B-tree gallery

2019년 새롭게 오픈한 B-tree gallery는 작가, 컬렉터 그리고 갤러리가 잘 조화를 이뤄 함께 성장하자는 ‘Balanced’를 의미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작가들이 국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역할을 하고자 하며, 기업과의 협업 뿐만 아니라 미술의 저변을 확대를 하고자 한다.

비트리 갤러리 정유선 대표

비트리 갤러리 정유선 대표는 카이스 갤러리, 아라리오 갤러리, 오페라 갤러리 등에서 10년 여간 큐레이터와 갤러리스트로 활 동하며 전시 기획과 아트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홍콩, 대만, 일 본, 싱가폴, 중국, 자카르타, 뉴욕, 마이애미, 스페인 등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국내 작가들을 소개하고, 작가들과 협업 을 통해 다수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고객과 학생 을 대상으로 현대미술시장과 국내외 작가들을 주제로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LEADERpia 10월호 – 조원아 개인전

비트리 갤러리 조원아 개인전 Wave 생성과 소명이 담긴 파문들 비트리 갤러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조원아 개인전 《 Wave 》를 개최한다. 끊임없이 연결되고 반복되는 파문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은 조원아 작가의 작품들은 간결함과 절제된 라인으로 잔잔하지만 큰 울림을 준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조원아 작가가 지금까지 작품 속에 투영해 온 주제의 연장선으로 삶과 죽음의 근원적인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물 한 방울이 잔잔한 호수...

아트조선 – 움직인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 노해율·심아빈 ‘Ongoing…’展

|16일부터 비트리갤러리 살아있는 것은 움직이며 변화한다. 움직임은 생명이며 삶이다. 노해율과 심아빈 작가 2인이 각자의 시선에서 삶의 과정과 본질에 대한 담론을 풀어내는 전시를 가진다. ‘Ongoing…’전(展)에서 노해율은 움직임을 재료로 한 모빌과 키네틱 아트를, 심아빈은 연속성을 표현한 평면 작품을 통해 보는 이에게 삶의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 중략 . . 심아빈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도형을 절제된 조형언어로 도입, 이들을 다양한 크기와 컬러로 캔버스에 풀어놓음으로써 삶과 존재의...

중부일보-인생을 저장하는 달콤한 방법..이여름개인전 ‘아이스크림 속 인생’

전시장을 가득 채운 아이스크림 조형물. 투명한 아이스크림 속을 들여다보면 지나간 추억이 생각나기도 하고 잊었던 꿈이 떠오르기도 한다. 오는 30일까지 서울 비트리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여름 작가의 개인전 ‘아이스크림 속 인생’은 달콤한 오브제 속에 수많은 인간의 모습을 담아낸 전시다. 이 작가는 소소하고 행복했던 일상의 순간들을 아이스크림, 쿠키, 젤리 모양의 형상 안에 저장한다. 이 작가가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SWEETCH (Sweet+Switch) 시리즈는 즐겁고 행복한...

이데일리- 쌍쌍바에 갇힌 남과 여.. 이여름 ‘아이스크림 속 인생’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 아닌가. 남녀가 얼음기둥에 갇혀 몸이 묶였으니. 저 기둥이 녹아내려야만 만날 수 있는 운명.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원거리 풍경의 애처로움이다. 가까이 들여다보면 과연 ‘기구한 운명’이 맞나 싶기도 하다. 차림이나 장비로 볼 때 그저 함께 골프를 치러 나왔나 할 그림이니까. 그런데 의외의 ‘설정’은 따로 있다. 저들을 갈라 세운 얼음기둥이란 게 아이스바, 그중에서도 나눠 먹어야 제맛이란 ‘쌍쌍바’가 아닌가. 어차피 저들은...

TV 조선-[아침에 한 장] 아이스크림 속 인생

  렌즈에 담긴 순간 그 의미를 읽어봅니다. 사진기자가 고른 아침에 한 장입니다. 누군가 한입 베어먹은 아이스바 안에서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가 사는 모습들을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표현한 작품입니다. 아이들의 그네를 밀어주는 엄마의 하늘 위로 붉은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부부가 오랫동안 살아온 백년해로의 모습은 핑크빛 쌍쌍바 안에 보입니다. 초록의 잔디 위에서 골프를 치거나 축구를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서울 마포구의 한 갤러리에서는 요즘 이여름 작가의 '아이스크림 속...

SBS-[문화현장] 삶 속 추억을 담았다..’아이스크림 속 인생’

<앵커> 더운 여름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 물자 과거의 즐거웠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아이스크림 속에서 아득했던 추억이 달콤하게 번져나갑니다. 문화현장,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한 입 베어 먹은 아이스크림 바 속에 삶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 날의 즐거운 풍선 놀이와 아빠와 함께하는 그네 타기,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빨래를 널고 있는 일상부터 백사장 파라솔 아래의 느긋한 피서까지, 투명한 레진에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색을 입힌 것입니다. 둘이서 반씩 잘라먹던...

우드플래닛-이여름개인전,..달콤한 인생을 저장하는 방법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잊혀지고 소멸되는 것을 아쉬워하며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담아 영원히 녹지 않는 추억을 대신한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여름 작가의 SWEETCH (Sweet+Switch) 시리즈는 소소한 기억과 추억을 달콤하게 전환하여 저장하는 작업으로 달고나, 하리보, 막대사탕,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미각적 오브제의 형상을 모티브로 다양한 상상력을 펼쳐 나간다. 작품은 잠재된 기억을 불러오는 상징성과 달콤한 미각적 오브제를 동시에 인지시키며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재구성하거나, 행복한 기억을 영원히 저장할...

이데일리- 유혹하는 명품, 도발하는 여인..속 궁금한 그림

  선 하나 점 하나 더 얹을 틈조차 없다. 색이면 색, 결이면 결, 문양이면 문양, 꽃으로 시작해 꽃으로 끝냈다. 그런데 더할 나위 없는 치장으로 마무리될 듯한 이 광경에선 뜯어볼수록 미심쩍은 구석이 발견되는데. 당장 중앙에 서구식 의자를 차지한 ‘한복’여인이 발 양쪽으로 세운 미끈한 세단과 킬힐이 거슬린다. 여인의 무릎에 올린 가방과 손목에 매달린 시계도. 벽에 걸린 또 한 명의 서양의 ‘드레스’여인은 어떤가. 액자가...

문화뉴스-‘연필’로 광대함과 다양함을 선사하는 작가 김은주

    비트리 갤러리는 작가들이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자 매년 그룹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 'Balanced Vol.4'는 오는 6월 25일까지 비트리 갤러리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연약하고 섬세한 소재를 손 매개로 표현하는 여성 작가 3인(김은주, 조소희, 황세진)으로 구성됐다. 'Balanced'전시는 2019년 이경미, 이명호, 이환권 작가를 시작으로 2020년 노준, 정두화, 하지훈 작가, 2021년 심아빈, 원성원, 이태수 작가가 함께했다. ​ 'Balanced'는 B-tree gallery의 약자이기도 하며, 예술의...

이투데이 – “군중의 일원이 된 현대인의 풍경”…비트리갤러리, 이상원 개인전

작가 이상원 ‘Floating People’…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해변을 거니는 사람들, 물속에서 수영하는 사람들, 산행하는 사람들, 스키장을 누비는 사람들 등 수많은 사람을 하나의 캔버스에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비트리갤러리는 오는 1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이상원 개인전 ‘Floating People’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상원 작가는 ‘군중의 일원이 된 현대인의 풍경’에 주목해 공원과 강변, 수영장, 광장 등 찾아낸 현대인들 섬세한 붓질로 캔버스에 옮겼다. ‘Floating People’이란...

LEADERpia 10월호 – 조원아 개인전

비트리 갤러리 조원아 개인전 Wave 생성과 소명이 담긴 파문들 비트리 갤러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조원아 개인전 《 Wave 》를 개최한다. 끊임없이 연결되고 반복되는 파문의 형상에서...

아트조선 – 움직인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 노해율·심아빈 ‘Ongoing…’展

|16일부터 비트리갤러리 살아있는 것은 움직이며 변화한다. 움직임은 생명이며 삶이다. 노해율과 심아빈 작가 2인이 각자의 시선에서 삶의 과정과 본질에 대한 담론을 풀어내는 전시를 가진다. ‘Ongoing…’전(展)에서 노해율은...

중부일보-인생을 저장하는 달콤한 방법..이여름개인전 ‘아이스크림 속 인생’

전시장을 가득 채운 아이스크림 조형물. 투명한 아이스크림 속을 들여다보면 지나간 추억이 생각나기도 하고 잊었던 꿈이 떠오르기도 한다. 오는 30일까지 서울 비트리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여름 작가의...

이데일리- 쌍쌍바에 갇힌 남과 여.. 이여름 ‘아이스크림 속 인생’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 아닌가. 남녀가 얼음기둥에 갇혀 몸이 묶였으니. 저 기둥이 녹아내려야만 만날 수 있는 운명.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원거리 풍경의 애처로움이다. 가까이 들여다보면...

TV 조선-[아침에 한 장] 아이스크림 속 인생

  렌즈에 담긴 순간 그 의미를 읽어봅니다. 사진기자가 고른 아침에 한 장입니다. 누군가 한입 베어먹은 아이스바 안에서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가 사는 모습들을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