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ree gallery

2019년 새롭게 오픈한 B-tree gallery는 작가, 컬렉터 그리고 갤러리가 잘 조화를 이뤄 함께 성장하자는 ‘Balanced’를 의미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작가들이 국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역할을 하고자 하며, 기업과의 협업 뿐만 아니라 미술의 저변을 확대를 하고자 한다.

비트리 갤러리 정유선 대표

비트리 갤러리 정유선 대표는 카이스 갤러리, 아라리오 갤러리, 오페라 갤러리 등에서 10년 여간 큐레이터와 갤러리스트로 활 동하며 전시 기획과 아트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홍콩, 대만, 일 본, 싱가폴, 중국, 자카르타, 뉴욕, 마이애미, 스페인 등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국내 작가들을 소개하고, 작가들과 협업 을 통해 다수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고객과 학생 을 대상으로 현대미술시장과 국내외 작가들을 주제로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문화뉴스 – [인터뷰] “편지는 제 인생에 있어 커다란 기둥”···설치미술가 조소희

매일 한 장씩 쓴 편지의 무게와 사라짐 '원'에 대한 상징 경이로워...'원'과 관련된 작품 계속해서 낼 것 작가 조소희 개인전 '일흔일곱장의 편지' 오는 24일까지 열려 만약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편지가 어느 마지막 시점에 모르는 사람들에게 발송이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설치미술가인 조소희 작가는 2003년부터 시작해 매일 1~2장의 편지를 꾸준히 써 내려갔다. 2019년도에는 만 장의 편지가 완성되면서 그만큼 시간의 무게에 도달했다. 만 장의 편지 일부를...

GOLD&WISE 4월호 – 조소희 개인전 >

조소희 개인전 <일흔일곱 장의 편지(Seventy-seven letters)> <Letters_Life Project>은 작가의 평생에 걸쳐 매일 1-2장의 편지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는 진행적인 프로젝트이다. 2003년부터 만든일흔일곱 장의 편지가 근래에 1만장에 이르렀고, 축적된 편지는 작가의 인생 마지막 시점에 익명의 사람들에게 발송 되도록 계획됐다. 반투명산 실크 천과 얇은 종이로 만들어진 편지에 하루 한 단어, 떄로는 두세 음절의 단어를 반복해서 타이핑한다. 글자의 의미는 일상적인 것부터 관념적인 단어까지 다양하다....

SBS 12시 뉴스 [문화현장] 타자기로 눌러 쓴 기록…’일흔일곱 장의 편지’

<앵커> 오래된 타자기로 쓴 편지들이 전시장 벽에 걸렸습니다. 평범한 일상부터 사회와 시대적 공감까지 매일매일의 의미를 전해줍니다.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타자기에서 찍혀 나온 글자들이 하나 둘 떨어져 내려 바닥에 쌓입니다. 글자들은 직선의 형태로 존재하기도 하고 동그랗게 원형을 만들기도 합니다. 반투명 실크 천으로 된 편지 봉투 안에 타자기로 눌러 찍은 매일매일의 기록들입니다. 프랑스어 성서 구절이 빼곡하기도 하고, 번뇌와 집착이 가득한 삶을 노자의 도덕경으로 돌아보기도 합니다. 최근의 현실은 코로나19 확진자...

데일리안 – ‘일흔일곱장의 편지’에 담긴 시간의 무게, 그리고 사라짐

조소희 개인전, 4월 24일까지 비트리 갤러리 조소희 작가의 개인전 ‘일흔일곱장의 편지’가 비트리 갤러리에서 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작가는 ‘Letters_Life Project’를 통해 평생에 걸쳐 매일 1~2장의 편지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편지의 내용은 일상적인 문구부터 시대적인 문제까지도 담고 있다. 2003년부터 만들기 시작한 ‘편지’가 근래에 1만장에 도달했고, 축적된 편지들은 작가의 인생의 마지막 시점에 익명의 사람들에게 발송 되도록 계획되어 있다. 모든 존재의 의미가...

월간미술 4월호 – 조소희

조소희  3.25~4.24 비트리갤러리매일 1~2장의 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Letters_Life Project>의 부분을 공개한다. 2003년부터 만들기 시작한 <편지>가 근래에 10,000장에 도달했고, 축적된 편지들은 작가의 인생 마지막 시점에 익명의 사람들에게 발송된다.

더 네이버 4월호 – 일흔일곱 장의 편지 Seventy-seven letters

2003년부터 조소희 작가가 진행해온 '레터스_라이프 프로젝트(Letters_Life Project)'의 여정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이 프로젝트는 작가가 매일 1~2장의 편지를 만들고, 작가의 인생 마지막 순간 익명의 사람들에게 발송되도록 계획되어 있다. 얇은 종이 한 장 위에 한 단어, 혹은 두세 음절의 단어가 반복적으로 타이핑된 편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들에게 사소하지만 위트 있는 위로를 건넨다. 일시 3월 25일~4월24일 장소 비트리갤러리 문의 02-6951-0008

SBS 12시 뉴스 [문화현장] 거리두기 일상화…”소통의 장” 표현한 전시

<앵커> 어느새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됐죠. 힘들게 버텨온 만큼 미술작품을 통한 위로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현장,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요즘 더 그리워지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하는 이상적인 풍경입니다. 한 번에 찍어 바른 유화물감이 얼굴이 되고, 팔이 되고, 몸통이 돼서 대화를 나누고 춤을 춥니다. 벽에 걸린 각양각색의 도넛들은 방금 구워져 나온 듯 군침을 돌게 합니다.도넛처럼 굽는 행위를 거친 도자기에 보석...

GOLD&WISE 9월호 – 뜻밖의 즐거움, 비트리 갤러리

한국의 美_PLACE 예술을 가까이, 갤러리 투어 그림 감상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가 많다. 작품이 내포한 상징적 의미를 찾고, 어떤 화풍인지 파악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그저 바라만 봐도 감탄이 나오거나 마음이 고요해지고, 요모조모 살펴보는 흥미가 있는 것만으로도 감상은 충분한다. 나들이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갤러리를 둘러봐도 좋은 이유다. 뜻밖의 즐거움, 비트리 갤러리 젊은 세대가 자주 찾는 홍대 부근에도 현대미술 작가를 소개하는 갤러리가 있다. 그것도 홍익대학교 정문 바로...

SAMSUNG CARD MAGAZINE O 9-10월호 – CULTURE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 Editor. 이지윤 세상에는 갖고 싶은 물건이 너무 많다. 눈부시게 빛나는 백화점 쇼윈도 속 신상 옷과 가방, TV광고에 등장하는 매끈한 자동차, 수시로 들여다보게 되는 인터넷의 신상 전자제품까지 온통 탐나는 물건투성이인 세상이다. 이미 갖고 있는 것도, 따지고 보면 쓸모없는 것도 많지만 늘 새롭고 더 나은 뭔가를 소유하고 싶은 인간의 어쩔 수 없는 욕망이다. 황세진 작가의 그림 속에는 그런 물건이 가득하다....

‘채움의 미학’ 황세진 개인전

기간: 2020년. 8월 13일(목) ~9월 18일(금) 장소: B-tree gallery(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94 홍문관) 2020년 8월 13일~9월 18일까지 B-tree gallery에서는 ‘채움의 미학(Virtue of fullness)‘ 황세진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황세진 작가는 2006년 이화여자대학교 회화판화과를 졸업하였고, 4번의 개인전과 화랑미술제를 비롯하여 KIAF, LA 아트쇼 등 국내외 다수의 아트페어 참여로 열정적인 작업 활동을 이어왔다. 황세진 작가는 꽃무늬 천을 오려붙이고 그 위에 페인팅을 가미하여 물욕의 생성과 소멸 과정을...

문화뉴스 – [인터뷰] “편지는 제 인생에 있어 커다란 기둥”···설치미술가 조소희

매일 한 장씩 쓴 편지의 무게와 사라짐 '원'에 대한 상징 경이로워...'원'과 관련된 작품 계속해서 낼 것 작가 조소희 개인전 '일흔일곱장의 편지' 오는 24일까지 열려 만약 자신의...

GOLD&WISE 4월호 – 조소희 개인전 >

조소희 개인전 <일흔일곱 장의 편지(Seventy-seven letters)> <Letters_Life Project>은 작가의 평생에 걸쳐 매일 1-2장의 편지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는 진행적인 프로젝트이다. 2003년부터 만든일흔일곱 장의 편지가 근래에 1만장에...

SBS 12시 뉴스 [문화현장] 타자기로 눌러 쓴 기록…’일흔일곱 장의 편지’

<앵커> 오래된 타자기로 쓴 편지들이 전시장 벽에 걸렸습니다. 평범한 일상부터 사회와 시대적 공감까지 매일매일의 의미를 전해줍니다.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타자기에서 찍혀 나온 글자들이 하나 둘 떨어져 내려 바닥에...

데일리안 – ‘일흔일곱장의 편지’에 담긴 시간의 무게, 그리고 사라짐

조소희 개인전, 4월 24일까지 비트리 갤러리 조소희 작가의 개인전 ‘일흔일곱장의 편지’가 비트리 갤러리에서 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작가는 ‘Letters_Life Project’를 통해 평생에 걸쳐 매일 1~2장의 편지를 꾸준히...

월간미술 4월호 – 조소희

조소희  3.25~4.24 비트리갤러리매일 1~2장의 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Letters_Life Project>의 부분을 공개한다. 2003년부터 만들기 시작한 <편지>가 근래에 10,000장에 도달했고, 축적된 편지들은 작가의 인생 마지막 시점에 익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