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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의 미학’ 황세진 개인전

기간: 2020년. 8월 13일(목) ~9월 18일(금) 장소: B-tree gallery(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94 홍문관) 2020년 8월 13일~9월 18일까지 B-tree gallery에서는 ‘채움의 미학(Virtue of fullness)‘ 황세진 개인전이...

SBS 8시 뉴스 [문화현장] 화려함에 감춰진 허망함…전시 ‘채움의 미학’

<앵커> 호화로운 명품들로 가득 채운 캔버스, 화려함에 대한 맹목적인 집착에 깃든 허망함을 보여주는 전시, 이주상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기자> 화려한 색채와 세련된 소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어들입니다. 꽃무늬 천으로 밑바탕을...

GOLD&WISE 8월호 – 황세진 개인전

복잡하고 다양한 문양과 화려한 색감의 콜라주 작품을 선보이는 황세진 작가의 개인전이다. 꽃무늬 천을 오려 붙이고 그 위에 페인팅을 더해 물욕의 생성과 집착, 갈망과 소멸의...

더 네이버 4월호 – 흔하고 하찮은 존재의 이야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을 때면 눈앞에 생생한 장면을 그린다. 인상 깊은 그림을 볼 때면 그림 뒤 숨어 잇는 서사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한다. 글에 빠져들면...

LUXURY 3월호 – 여전히 실험적인 아트 신 홍대

여전히 홍대 앞은 실험적인 정신으로 가득한 젊은 예술가들의 성지다. 1990년대부터 기존 미술관과 갤러리와는 다른 방향성을 지닌 대안 공간이 모였던 홍대 앞은 젠트리피케이션을 겪으며 소수의...

Fashionbiz 10월호 – 멀티 갤러리스트로 활약

"컬렉션 한 점을 소장하게 된다는 것은 그 그림을 그린 작가의 후원자가 되겠다는 뜻이에요. 그림이라는 것은 고객과 소울이 통해야 하기 때문에 돈의 크기는 크게 중요하지...

리빙센스 10월호 – 그림이 된 말들

"말 한마디에 천 냥 빛을 갚는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언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낀 적이 있다면 이 속담의 뜻을 이해하기가 더욱 쉬울 것이다. 예로부터 우리...

움직이는 이미지로 표현한 천진난만한 풍경…배준성 ‘at the studio’ 展

배준성은 사진의 기법 중 ‘움직이는 이미지’라고 불리는 ‘렌티큘러(lenticular)’를 캔버스 작품에 도입한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렌티큘러는 관람자가 작품을 보는 방향에 따라 여러 장의 이미지를...

[볼만한 전시] 비트리 ‘배준성’, 자인제노’김태철’, 아키 ‘4인전’, 가나 ‘이영림’展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 위치한 비트리 갤러리(B-tree)에서 렌티큘러 작품으로 잘 알려진 배준성의 '작업실에서'전이 16일부터 막을 올린다. 작가는 '작업실에서'시리즈를 통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자에게 '작업실'이라는 공간을 경험하게 만든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he Costume of Painter-at the studio'시리즈 일부는...

Art Busan 2019

부산을 문화예술의 도시로 만들자는 취지로 2012년 첫 발걸음을 내디딘 아트부산은 동시대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경제를 이끄는 국내 최대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