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ree gallery

2019년 새롭게 오픈한 B-tree gallery는 작가, 컬렉터 그리고 갤러리가 잘 조화를 이뤄 함께 성장하자는 ‘Balanced’를 의미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작가들이 국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역할을 하고자 하며, 기업과의 협업 뿐만 아니라 미술의 저변을 확대를 하고자 한다.

비트리 갤러리 정유선 대표

비트리 갤러리 정유선 대표는 카이스 갤러리, 아라리오 갤러리, 오페라 갤러리 등에서 10년 여간 큐레이터와 갤러리스트로 활 동하며 전시 기획과 아트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홍콩, 대만, 일 본, 싱가폴, 중국, 자카르타, 뉴욕, 마이애미, 스페인 등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국내 작가들을 소개하고, 작가들과 협업 을 통해 다수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고객과 학생 을 대상으로 현대미술시장과 국내외 작가들을 주제로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강의

2016년 ~
국내외 컬렉터 프라이빗 컨설팅
2012년 3월 28일
오페라 갤러리 서울지점 특강 <현재의 현대미술 – 해외시장에서의 한국의 젊은 작가들>
2009년 4월 7일
울산대학교 미술대학교 특강 조소과 미술대학교 졸업반 크리틱
2008년 6월 3일
경일대학교 사진학과 특강 <현대미술시장과 사진>
2012년 3월 28일
오페라 갤러리 서울지점 특강 <현재의 현대미술 – 해외시장에서의 한국의 젊은 작가들>
2007년 12월
~ 2008년 2월
인터알리아 <현대미술시장 – 국내 젊은 작가> 강의

인터뷰

2013년 2월 5일
한국컨텐츠진흥원 인터뷰
2012년 11월
스타일 H 현대백화점 잡지 기사
2012년 7월 17일
YTN 방송
2009년 11월 9일
조선일보 인터뷰
2008년
BC잡지 CONTRIBUTOR
2007년
여성의류 브랜드 시슬리 웹사이트 인터뷰
2007년
스타일 H 현대백화점 잡지 인터뷰
그 외 다수

움직이는 이미지로 표현한 천진난만한 풍경…배준성 ‘at the studio’ 展

배준성은 사진의 기법 중 ‘움직이는 이미지’라고 불리는 ‘렌티큘러(lenticular)’를 캔버스 작품에 도입한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렌티큘러는 관람자가 작품을 보는 방향에 따라 여러 장의 이미지를 교차로 볼 수 있는 방식이다.작가 배준성의 렌티큘러 작품은 어떤 각도에서 작품을 감상하는지에 따라 장면을 시시각각 전환시키며 관람자를 환영과 실재 사이에 놓이게 한다. 또한 공간에 대한 인식과 그 공간에서 매 순간 이동하는 시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볼만한 전시] 비트리 ‘배준성’, 자인제노’김태철’, 아키 ‘4인전’, 가나 ‘이영림’展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 위치한 비트리 갤러리(B-tree)에서 렌티큘러 작품으로 잘 알려진 배준성의 '작업실에서'전이 16일부터 막을 올린다. 작가는 '작업실에서'시리즈를 통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자에게 '작업실'이라는 공간을 경험하게 만든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he Costume of Painter-at the studio'시리즈 일부는 어린아이가 벽과 바닥에 낙서하듯 천진하게 그린 그림들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어린아이의 그림으로 뒤덮인 공간과 그 뒤편으로 언뜻 보이는 이면의 공간은 가상과 현실 세계를 중첩 시키며 새로운 공간감을 만들어 낸다. 전시는 6월 15일까지. 글: 왕진오 /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원문보기:...

Art Busan 2019

부산을 문화예술의 도시로 만들자는 취지로 2012년 첫 발걸음을 내디딘 아트부산은 동시대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경제를 이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행사로 성장했습니다. 아트부산은 국내외 미술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동시에 아트부산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새로운 가교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특별전과 연계전시로 한국 작가들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동시에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 세계 미술시장에 소개하는 노력을 기울여...

대안공간 말고 갤러리

젊은 예술기획자들을 중심으로 한 대안공간, 비영리 전시공간이 주를 이뤘던 홍대에 최근 갤러리들이 잇달아 문을 열어 화제다. 신진 작가 중심으로 작게 문 연 기존의 미술공간들과 달리 새로 문 연 갤러리들은 크고 쾌적한 규모를 갖추고 신진 작가와 중견 작가를 아우르며 흥미로운 전시를 선보인다는 공통점이 있다. 유명 전시를 찾아 멀리 떠나는 것도 좋지만, 따뜻한 봄 홍대앞의 갤러리로 미술 순례를 떠나보면 어떨까. 콜렉터, 아티스트,...

움직이는 이미지로 표현한 천진난만한 풍경…배준성 ‘at the studio’ 展

배준성은 사진의 기법 중 ‘움직이는 이미지’라고 불리는 ‘렌티큘러(lenticular)’를 캔버스 작품에 도입한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렌티큘러는 관람자가 작품을 보는 방향에 따라 여러 장의 이미지를...

[볼만한 전시] 비트리 ‘배준성’, 자인제노’김태철’, 아키 ‘4인전’, 가나 ‘이영림’展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 위치한 비트리 갤러리(B-tree)에서 렌티큘러 작품으로 잘 알려진 배준성의 '작업실에서'전이 16일부터 막을 올린다. 작가는 '작업실에서'시리즈를 통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자에게 '작업실'이라는 공간을 경험하게 만든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he Costume of Painter-at the studio'시리즈 일부는...

Art Busan 2019

부산을 문화예술의 도시로 만들자는 취지로 2012년 첫 발걸음을 내디딘 아트부산은 동시대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경제를 이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안공간 말고 갤러리

젊은 예술기획자들을 중심으로 한 대안공간, 비영리 전시공간이 주를 이뤘던 홍대에 최근 갤러리들이 잇달아 문을 열어 화제다. 신진 작가 중심으로 작게 문 연 기존의 미술공간들과...